씨엔블루 강민혁이 탄탄한 등 근육을 공개했다.
강민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건강 프로그램 ‘비타민’의 ‘알레르기의 습격편’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 알레르기 검사를 했다.
이날 ‘비타민’에서는 출연자 전원에게 55종에 이르는 알레르기 피부 반응 검사를 진행했고, 검사 과정에서 공개된 강민혁의 탄탄한 등 근육에 스튜디오의 여심이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MC 김용만은 강민혁에게 “검사 결과 몇 위를 예상하느냐”고 묻자 강민혁은 “7위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강민혁은 MC 김용만이 “본인이 생각하는 멤버들의 연기력 순위는 어떠냐”고 묻자 “1위는 정신이고, 2위는 나다”며 “꼴찌는 종현이 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씨엔블루 강민혁 외에도 최병서, 전수경, 김성경, 박혜경, 한민관, 서효명이 출연해 알레르기에 얽힌 각종 경험담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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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