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인디밴드와 음악 무대 올라.."꿈만 같다"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1.30 12: 02

배우 남보라가 인디 밴드 스웨덴 세탁소와 함께 KM '뮤직 트라이앵글' 무대에 오른다.
남보라는 3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뮤직 트라이앵글'에 출연, 스웨덴세탁소과 곡 '달 달 무슨 달'을 부를 예정이다.
이날 스웨덴세탁소와 함께 음악 방송에 처음 출연하게 된 배우 남보라는 제작진을 통해 "음악 방송에 처음 서게 돼 무척 떨리고 꿈만 같다"며 "노래를 부르는 건 좋아하지만 잘 부르지는 못해 자신은 없다. 연습한 대로만 된다면 더 바랄 게 없다"며 겸손한 자세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보라는 "스웨덴 세탁소와 뮤직 트라이앵글에서 1위 트로피를 받게되면 팬들과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당찬 각오도 함께 밝혔다. 
한편 남보라가 출연하는 '뮤직 트라이앵글'에는 배치기를 비롯해 인피니트H, 문희준, 테이커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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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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