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 백지영 발언에 "저 계속 예뻐해 주세요"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1.30 12: 21

가수 서인영이 선배가수 백지영의 불화설 해명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서인영은 3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때론 오해가 더 좋은 인연을 만들어주기도 하잖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백지영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세간에 떠돌던 서인영과의 불화설을 인정하며 서로 오해를 풀고 절친한 사이가 된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서인영의 글은 이러한 백지영의 발언에 화답한 것.

이어 서인영은 “언니~ 저 계속 예뻐해주세요. 헤헷”이라며 백지영에게 애교 섞인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센 언니들끼리 친하니 더 보기좋네요”,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더니 사람 사이도 마찬가지”, “두 사람 같이 다니면 아무도 못 덤빌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케이블채널 엠넷 ‘보이스 키즈’에서 그동안의 거친 이미지가 아닌 상냥한 심사위원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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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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