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부부 개그맨 윤형빈과 정경미가 애정 넘치는 커플 팔찌를 공개했다.
정경미는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선물 받은 팔찌. 크로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윤형빈과 함께 손목에 찬 팔찌를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윤형빈과 정경미는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참지 못하고 행복한 기분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깨가 쏟아지네. 여태 어떻게 참은 거야”, “곧 있으면 결혼이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팔찌 예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빈과 정경미는 오는 22일 오랜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KBS 공채 동기로 처음 만나 같은 해 9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연예계 공식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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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