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노홍철, 유재석-정형돈 협공에 결국 '뱀파이어'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2.02 18: 41

'무한도전'의 노홍철이 결국 뱀파이어가 됐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뱀파이어 헌터와 뱀파이어들의 심리 추격전 '뱀파이어'가 전파를 탔다.
노홍철은 자신을 뱀파이어로 의심하는 정형돈과 유재석의 협공에 크게 당황해 했다. 정형돈과 유재석은 길을 뱀파이어로 만들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길가에 차를 세웠다.

노홍철은 정형돈이 백허그를 하자 "나 물려고 하는거 아니야?"라고 했다. 이에 정형돈과 유재석은 노홍철을 붙들었고 노홍철은 "살려달라"고 애원해지만 결국 유재석이 노홍철의 목을 물었다.
이어 정형돈은 이전처럼 반창고를 꺼내거니 다정하게 노홍철의 목에 붙여주며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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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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