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화투치는 콩트 영상 ‘설 탐구생활’ 공개
OSEN 박지언 기자
발행 2013.02.08 14: 57

걸그룹 레인보우가 화투치는 콩트 영상을 공개했다.
레인보우는 8일 오전 레인보우 포털 음악사이트 네이버 뮤직을 통해 ‘레인보우의 설 탐구생활’이라는 이름의 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공개된 이 영상에는 레인보우가 알려주는 올바른 명절 예절과 명절에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를 다룬 미니 콩트와 함께 새해인사를 담은 멤버들의 동영상 세배로 구성됐다. 특히 레인보우는 설에 하지 말아야 할 일로 도박을 보여주기 위해 화투를 치는 콩트를 만들어 눈에 띈다.

공개된 영상 속 우리와 지숙은 명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을 미니 콩트로 엮어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도박은 안돼요’를 비롯, ‘과음은 안돼요’, ‘졸음운전은 안돼요’ 등 생활 속 명절 주의사항들을 다룬 이 영상은 코믹 연기까지 더해져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일곱 레인보우는 한복을 입고 발랄하면서 단아한 자태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올렸다. 특히 승아와 노을은 직접 큰절하는 방법을, 윤혜와 현영은 한복의 핵심인 옷고름 매는 방법을 직접 시범까지 보이며 설명해 ‘아이돌 전통예절 알리미’를 자청했다.
영상의 마지막은 레인보우 일곱 멤버가 팬들에게 올리는 단체 세배로 마무리됐다. 세배에 앞서 한해 복을 기원하는 인사는 물론 ‘곧 컴백을 앞둔 레인보우,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는 당부 역시 잊지 않았다.
한편 레인보우는 오는 13일 홍대 브이홀에서 컴백 쇼케이스와 동시에 타이틀곡 ‘텔미텔미(Tell me tell me)’를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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