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대기실서 시체놀이? '각선미 눈길 확'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2.16 17: 44

그룹 나인뮤지스가 쉬고 있는 대기실 모습을 공개하며 각선미를 과시했다.
나인뮤지스는 1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나인뮤지스의 '음악중심' 대기실을 공개합니다! 바쁜 스케줄에 시체가되어버린 나인뮤지스!! 여러분께 나인뮤지스가 깨알 재미를 제공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인뮤지스는 대기실 이곳저곳에서 개성있는 모습으로 쉬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하의 실종 의상으로 각선미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특히 멤버 은지는 바닥에 누웠음에도 벽 높은 곳까지 다리를 올려놔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멤버들 모습 관찰하는 깨알 재미", "각선미 종결", "털털한 모습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이날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곡 '돌스(DOLLS)'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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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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