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휴잭맨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한 극 중 배우들이 아카데미 무대에서 영화 ‘레미제라블’의 감동을 재연했다.
휴 잭맨과 앤 해서웨이,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의 배우들은 25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시어터(옛 코닥극장)에서 열린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레미제라블’의 주요 곡들을 불렀다.
극 중 휴 잭맨의 솔로 곡 '서든리'로 시작한 공연은 배우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무대 위에 올라 인기 곡들을 부르는 것으로 끝났으며, 공연을 지켜본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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