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날이 갈수록 상큼한 꽃미모 "븐모닝"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3.02 14: 18

가수 세븐이 날이 갈수록 더욱 상큼한 미소년의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올렸다.
세븐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븐모닝 에블바뤼^^ 곧 만나요 중국(I'll C U soon Chin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븐은 붉은 재킷을 입고 눈에는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하얗고 뽀송뽀송한 피부가 원조 꽃미남 가수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내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선글라스가 너무 잘 어울려요", "븐모닝", "뭘 해도 멋진 세븐",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은 이날 오후 중국 난징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는 '2013 Samsung Blue Day Festival in Nanjing(2013 삼성 블루데이 페스티벌 인 난징)'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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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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