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정우성 이어 조인성까지 닮은꼴 자처 '폭소'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3.02 14: 55

가수 윤종신이 배우 정우성에 이어 조인성까지 자신의 닮은꼴로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운전을 너무 오래했더니 피곤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은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한 장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운전 중인 배우 조인성 모습이 담겨 있다.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은 얼핏 윤종신을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윤종신은 "조인성씨 팬 여러분 죄송ㅜㅜ '그 겨울' 파이팅!"이라는 글을 올리며 민망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이러시면 곤란해요", "왜 이러세요", "그런데 은근 닮은 것도 같다", "진짜 순간 윤종신인 줄". "조인성이 뭐라고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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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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