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문근영 등 캐스팅 논의 중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3.06 15: 29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가 이달 중 캐스팅을 완료하고 제작을 진행할 계획이다.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 최초의 사기장인 백파선(정이)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을 다루는 드라마. 230억 원이 투입되는 대작으로 ‘무사 박동수’를 쓴 권순규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주인공 정이는 배우 문근영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여주인공을 비롯해서 대다수의 캐스팅이 정해진 것이 없는 상태다.

‘불의 여신, 정이’ 제작 관계자는 6일 오후 OSEN에 “남녀 주인공을 비롯해서 캐스팅이 확정된 것이 없다”면서 “이달 중으로 캐스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32부작으로 기획된 이 드라마는 MBC 월화드라마로 편성될 예정. ‘마의’와 ‘구가의 서’ 후속으로 오는 6월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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