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66) 대한하키협회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강조했다.
홍문표 회장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28대 대한하키협회 회장 취임식에서 "시도지부와 소통 강화, 학교체육활성화 지원과 팀 창단 지원 확대 등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취임식에 앞서 새로운 집행부 임원들의 위촉장 수여식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하키 원로, 새로운 집행부 임원, 여자대표팀 코칭스태프, 여자대표팀 선수 등 협회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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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