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곽현화가 볼륨 있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곽현화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과다노출하면 벌금 오만원이라는데 나 어떡해. 힝”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현화는 어깨를 드러내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곽현화는 깊이 파인 의상을 입고 감출 수 없는 볼륨 몸매를 과시하면서 과다노출을 걱정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곽현화 몸매 대박이네”, “오만원 내고 노출하고 싶은 몸매인데”, “곽현화 날이 갈수록 예뻐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곽현화는 지난 7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기술’에 패널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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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