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아이유, 이지훈에 알바부탁..조정석과 충돌 '예고'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3.16 20: 26

가수 겸 아이유가 이지훈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부탁하며 조정석과의 충돌을 예고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빚을 갚기 위해 김영훈(이지훈 분)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부탁하는 이순신(아이유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신은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김영훈을 찾아가 아르바이트 자리를 부탁했다.

흔쾌히 이순신을 아르바이트로 채용한 김영훈은 이후 첫 출근한 순신에게 사기꾼 신준호에 대한 정보를 듣게 됐다. 자신과 친한 신준호(조정석 분)를 사칭하고 다니는 사기꾼의 정체를 알게 된 것.
또한 순신은 김영훈의 가게에 일하게 되면서 위층에 사무실이 있는 신준호와 마주치게 되면서 다시금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충돌이 계속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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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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