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김혜수 "나는 코가 낮다" 망언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3.16 21: 51

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코가 낮다는 망언을 했다.
김혜수는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이하 '연중')'에서 "코가 낮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배우 오지호와의 드라마 포스터 촬영 중 오지호에게 "진짜 코가 뾰족하구나. 나는 코가 낮다"고 밝혔다.

이에 오지호가 김혜수를 뚫어져라 바라보자 "자꾸 보지 말아라. 진짜 낮다"고 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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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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