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컬쳐스타', 멤버십 1만 포인트로 1년 내내 문화생활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03.18 10: 20

올레클럽 멤버십 1만 포인트면 매월 인기 문화공연 초대 이벤트가 펼쳐진다.  
KT는 올레클럽 멤버십 회원중 컬쳐스타 가입자를 대상으로 인기 문화 공연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3월의 컬쳐스타 초대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컬쳐스타는 올레클럽 멤버십 회원이 멤버십 포인트 1만 별을 연회비로 지급하고 가입할 수 있는 문화공연 서비스로, 매월 진행되는 컬쳐스타 회원 초대이벤트에서는 주요 공연에 대해 최대 50%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초대 이벤트로 연극 당신만이, 쉬어매드니스, 에버랜드 사파리 어드벤처 ‘로스트밸리’ 등이 진행 중이다.

서비스 가입자는 뮤지컬, 연극뿐 아니라, 콘서트, 전시회,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할인 예매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현재 블루스퀘어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루팡’과 성남아트센터의 뮤지컬 ‘로보카폴리’를 각 40%, 55%의 저렴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컬쳐스타 회원에게는 1만 원에 공연을 이용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매일 1공연에 한해 50% 할인가를 제공하는 ‘굿모닝 스페셜’ 등 컬쳐스타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되며, 티켓 예매 수수료도 부과되지 않는다.
올레클럽 회원 가입은 올레닷컴및 고객센터, 올레클럽 앱 등을 통해 가능하며, 컬쳐스타 서비스는 올레클럽 가입 후 연회비로 멤버십 포인트 1만 점 차감 후 이용할 수 있다.
최문일 KT 마케팅기획 상무는 “올레클럽 컬쳐스타 멤버십 고객들이 봄을 맞아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서비스로 더욱 풍부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luckyluc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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