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랜드,'범모, 환상적인 견제사였어!'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3.03.19 13: 56

19일 오후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 2회초 한화 이브랜드가 이닝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면서 정범모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이날 한화는 이브랜드를, 두산은 니퍼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시범경기에서 한화와 1승 5패를 두산은 4승 1패를 기록중이다. / youngra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