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의류브랜드 전속모델 2년 더 ‘승승장구’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3.20 12: 07

배우 주원이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광고모델로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주원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는 20일 “배우 주원이 2012년 의류 브랜드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는데 최근에 2년 전속계약을 더 맺어 총 3년간 에드윈 모델로 활동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광고계에서 무려 3년 동안 한 제품의 모델을 한다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니다. 주원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친근한 동생으로, 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에서 매력적인 국정원 요원으로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광고 전속계약 연장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광고 제작자들은 주원의 인기와 신뢰감 있는 행동이 광고모델로서 큰 장점이라고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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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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