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장근석, "여러모로 심려끼쳐 죄송"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3.22 14: 28

지난 21일 교통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진 배우 장근석이 개인 SNS를 통해 안부 인사를 전했다.
장근석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모로 심려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라며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사고 이후 도와주신 경찰관님들과 해양 경찰관님들 렉카기사님 너무 감사드리고 혹시나 저로 인해 놀라셨을 버스 안 승객분들에게도 죄송하다고 인사드리고 연락처 모두 받아 두었습니다, 모두 안전운전 하시길 바랄게요!"라고 인사의 글을 남겼다.

앞서 장근석은 지난 21일 오후 6시 16분께 인천공항고속도로 10.4Km 지점에서 탑승하고 있던 자동차의 오른쪽 타이어에 펑크가 나 앞서 달리던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버스에 탄 승객 두 사람이 어지럼증을 호소한 것 외에는 부상객이 없었고 현장에서 조사를 마치고 보험처리로 사고는 일단락됐다.
이날 그는 프로젝트 그룹 'Team-H'(팀에이치)의 해외 투어 일정으로 태국으로 출국했으며 오는 23일 공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은 "깜짝 놀랐다", "큰 일 아니니 다행", "차가 엄청 파손됐던데 다행이에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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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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