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소이현 투입 ‘섹션TV’, 시청률 상승 ‘출발 좋다’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3.25 07: 52

새 MC 김국진과 소이현이 투입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 시청률 상승의 기쁨을 누렸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은 전국 기준 6.4%를 기록, 지난 15일 방송(4.7%)보다 1.7%포인트 올랐다.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은 봄 개편을 맞아 새 MC로 새 단장했다. 여자 MC 소이현이 일찌감치 발탁된 가운데, 김국진은 도박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김용만을 대신해 프로그램을 이끌게 됐다.

김국진과 소이현이 투입된 ‘섹션TV 연예통신’은 개편 전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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