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창민·슬옹, 신예 길구봉구 응원 "보증합니다"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3.25 08: 13

그룹 2AM의 창민과 슬옹이 신예 남성 듀오 길구봉구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창민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길구봉구 제가 보증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데뷔를 앞둔 길구봉구를 응원했다. 슬옹 역시 창민의 글을 리트윗, "봉구형!"이라고 이름을 부르며 친분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트위터에 길구봉구의 봉구는 "보증해줘서 고맙다. 너희밖에 없다. 다들 너무 고맙네. 너도 뮤지컬 파이 하고 같이 열심히 하자. 창민이 짱"이라고 답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오 기대됩니다", "백지영도 응원하던데", "뭔가 포스가 있어보이는 그룹", "신인같지 않고 노래도 엄청 잘 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길구봉구는 가수 백지영과 같은 소속사인 WS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으로 뛰어난 가창력, 탄탄한 내공이 기대감을 자아내는 팀이다. 오는 4월 1일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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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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