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멤버 서현,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과의 다정한 ‘단체샷’을 공개했다.
태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쇼였어요. ‘슈퍼쇼5; 월드투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갈색 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미를 뽐내는 서현, 태연과 그 사이에서 환히 미소 짓는 강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강인은 다정한 손길로 태연을 감싸며 이른바 ‘나쁜 손’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강인 예전 미모 되찾았어”, “선남선녀 모여 있으니 그림이 돼”, “서현은 갈수록 성숙해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쇼5’를 시작으로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남미 지역과 유럽 등 전 세계를 순회하는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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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