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 뉴(All New) 카렌스’ 초교 교사에게 1호차 전달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3.03.29 12: 35

기아차가 ‘올 뉴 카렌스’의 1호차 주인공으로 초등학교 교사를 선택했다.
기아자동차㈜는 29일 국내영업본부 사옥(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올 뉴(All New) 카렌스’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올 뉴 카렌스’ 1호차 행운의 주인공은 사전 계약자 중 용인 고림초등학교 교사 김창수 씨(38세)가 선정 됐다. 김 씨는 ‘올 뉴 카렌스’ 1호차와 함께 2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받았다. 2002년 처음 카렌스와 인연을 맺은 김 씨는 두 번째 카렌스를 구입하기 위해 사전계약 첫 날 신청서를 냈다고 한다.

기아차는 "유명 연예인에게 1호차를 전달해 홍보 효과를 누리기보단 기아차의 신차를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실제 사전 계약을 한 고객들 중에서 1호차 주인공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8일 2013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세련된 세단 스타일의 디자인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다양한 시트 사양 ▲조용하면서도 안정된 주행성능 등 ‘모두가 원하는(All You Like)’ 차량을 콘셉트로 개발한 ‘올 뉴 카렌스’를 공식 출시했다.
100c@osen.co.kr
 김창수 고림초등학교 교사(왼쪽)와 김훈호 기아자동차 판매사업부장이 1호차 전달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