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vs 부경대,'2013 카페베네 U-리그 파이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3.03.29 14: 28

29일 경상북도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2013 카페베네 U리그' 개막전 영남대와 부경대의 경기, 경기에 앞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양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U리그는 국내 76개 대학축구팀이 참가해 전국 8개 권역에서 총 699경기를 치르는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U리그는 권역별 홈 엔드 어웨이 방식으로 대학 캠퍼스에서 열린다. 홈팀의 경기가 있을 때 모교 학생들이 U리그를 접할 기회가 많아지게 되면서 대학축구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더 나아가 응원문화가 생기는 등 매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학캠퍼스에 축구 문화가 정착되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