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민낯 여신의 셀카 "자유시간! 야호"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3.29 15: 28

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여신같은 미모를 뽐내며 자유시간을 맞이한 기쁨의 셀카를 찍어 올렸다.
박규리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에서 간만에? 진짜 자유시간! 무계획으로 놀러나가요. 야호. 카라 6주년은 좋은 하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규리는 밝은 빛을 등지고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돋보이게 하는 모습이다. 오랜만에 찾아온 자유시간을 기뻐하는 모습에서 쉴 틈없이 바쁜 인기 아이돌의 고충이 묻어난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여신이다", "즐겁게 누리는 하루 되길", "6주년 축하해요",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지난 27일 일본에서 새 싱글 '바이 바이 해피 데이스(Bye bye happy days)'를 발표했으며 29일 데뷔 6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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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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