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센 스토리(OSEN STORY)'는 엔터테인먼트국 임영진 '미녀기자'와 함께 합니다.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이 재미가 떨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임영진 기자의 예리한 분석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SNL이 본격적인 재미를 더하게 된 이유는 수위를 좀더 높였기 때문이라네요.
오센 스토리는 OSEN 스포츠 연예 사진 분야의 중견 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얽히고 설킨 취재 방담을 돌직구로 풀어보는 자리입니다. 연예와 스포츠의 은밀하고 쇼킹한 만남이랄까요. OSEN 취재진의 글로 남길 수 없는 뒷담화는 물론이고 증권가 찌라시의 '카더라' 루머와는 질적으로 다른 '비밀 뉴스'를 전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꾸준하게 업데이트 될 '오센 스토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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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 스포츠부 우충원, 엔터테인먼트국 임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