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호란 "오늘 완벽하게 행복하다" 소감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3.30 16: 27

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호란은 30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결혼식에 앞선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완벽하게 행복하다”며 밝은 얼굴로 입을 뗐다.
이어 그는 “축하해주신 분들에게 이 행복 나눠드리고 싶다. 모두 행복해지시길 바란다”며 세상 가장 행복한 신부의 마음을 나타냈다.

또 호란은 “오늘부로 유부녀가 된다. 하지만 결혼식 끝나자마나 클래지콰이로 바로 돌아가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란은 이날 오후 6시 르네상스호텔에서 3세 연상의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의 주례는 가수 김창완이 맡았으며, 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와, 가수 김장훈, 작곡가 김형석, 레코딩아티스트 대니정, 그룹 데이브레이크가 축가 및 축주로 호란의 결혼식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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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이 기자 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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