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와이 노림수 적중 ‘土 예능 1위’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3.31 08: 14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하와이 특집을 통해 시청률이 소폭 상승한 동시에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15.3%를 기록, 지난 23일 방송분(14.4%)보다 0.9%포인트 올랐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10.4%)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9.7%)를 가뿐히 제친 결과다. ‘무한도전’은 동시에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했다.

이날 ‘무한도전’은 하와이 특집 2탄을 통해 멤버들이 생고생을 하는 내용을 담아 웃음을 선사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미를 살리는 동시에 시청률이 상승하면서 해외까지 나간 효과를 톡톡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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