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스토리쇼 화수분’이 드라마와 맞붙었음에도 6%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화수분’은 전국 기준 6.8%를 기록했다. SBS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이 12.8%로 1위를 했으며, KBS 2TV ‘연예가중계’는 8.6%로 뒤를 이었다.
이날 ‘화수분’은 시청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는 드라마와 경쟁했는데도 6%대의 시청률로 가능성을 엿봤다.

세대간의 공감 형성을 목표로 스타들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이 프로그램은 재미와 공감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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