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불운의 아이콘 김성주·김민국, 또 최악의 집 당첨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3.31 17: 44

불운의 아이콘 김성주와 김민국이 또 최악의 집에 당첨됐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는 스타와 스타자녀들이 집 고르기에 열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송종국, 이종혁, 윤민수가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면서 무난한 집을 고른 가운데 남은 성동일과 김성국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네 번째 집이 다소 허름하자 성동일과 김성주는 난색을 표했다. 그 결과 가위바위보를 통해 진 가족이 네 번째 집에서 머물기로 했다. 김민국과 성준이 가위바위보를 한 결과 성준이 이기면서 김성주와 김민국이 네 번재 집에서 자게 됐다.

그동안 불운한 잠자리로 고난을 겪었던 김성주와 김민국은 다시 한번 시련을 겪게 됐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다섯 번째 집이 최악의 집이길 바랐지만 반전은 없었다. 성동일과 성준이 머물게 된 다섯 번째 집은 네 번째 집보다 환경이 좋았다. 결국 김성주와 김민국은 씁쓸한 표정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스타와 스타자녀들의 오지여행기로 성동일·성준, 김성주·김민국, 송종국·송지아, 이종혁·이준수, 윤민수·윤후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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