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정유미, 오지호·조권과 삼각 러브라인 구축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04.02 22: 42

‘직장의 신’ 정유미가 삼각 러브라인의 중심에 섰다.
2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직장의 신’ 2회에서는 계약직 직원 정주리(정유미 분)를 중심으로 한 삼각 러브라인이 완성됐다.
이날 신입사원 계경우(조권 분)는 정주리의 청초한 모습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 하지만 이날 신입사원 환영 회식에서 정주리는 황갑득(김응수 분) 부장의 딸랑이로 변신한 장규직의 모습을 넋을 잃고 바라봤다.

정주리는 넥타이를 머리에 묶고 탬버린을 흔들며 우스꽝스러운 춤을 추는 장규직의 모습을 황홀하게 바라보며 그를 짝사랑하기 시작했고, 이에 계경우와 함께 삼각 러브라인을 만들며 이들 관계가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 지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장규직은 회식 다음날 황갑득으로부터 명품 스카프를 선물 받으며 자신의 라인을 더욱 돈독히 했다. 장규직은 그 스카프를 정주리에 선물해 정주리를 더욱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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