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희, 프로야구 개막전서 애국가 열창
OSEN 송유진 기자
발행 2013.04.03 11: 41

[OSEN=송유진 인턴기자] 가수 임정희가 '2013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애국가를 열창했다.
임정희는 지난 2일 대전광역시 중구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홈 개막전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이날 임정희는 한화 유니폼을 입고 등장, 경기장을 가득 채운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애국가를 불렀다.

현재 임정희는 오는 5월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앨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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