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4일 LG전 남성밴드 '레드애플' 시구 및 시타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3.04.03 18: 13

넥센 히어로즈가 오는 4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남성 5인조 팝밴드 '레드애플'의 영준, 한별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이날 국내외 라이브 무대를 잇따라 섭렵하며 실력파 밴드로 눈길을 끌고 있는 '레드애플' 영준의 시구와, 한별의 시타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클리닝타임에는 넥센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복고풍의 팝록 '바람아 불어라'로 활동 중인 레드애플'은 한일 양국을 오가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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