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케이윌, 달달 러브송으로 컴백 '춤도 잘추네'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4.04 19: 12

가수 케이윌이 달달한 러브송으로 산뜻한 컴백 무대를 완성했다.
케이윌은 4일 오후 6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래이 백(Lay Back), '러브 블러썸(LOVE BLOSSOM)'을 열창했다. 
'래이 백' 무대에서 케이윌은 다리에 딱 붙는 가죽바지를 입고 의자 위에 앉아 섹시함을 강조하는 안무를 소화했다. 특히 여성 백댄서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부분에서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다.

이어진 '러브 블러썸' 무대에서 그는 파스텔톤의 의상을 입고 마이크 스탠드를 이용한 안무를 선보였다. 봄 분위기에 어울리는 달달한 가사와 케이윌 특유의 눈웃음이 어우러져 산뜻한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케이윌 정규 3집의 타이틀곡 '러브 블러썸'은 케이윌의 히트곡 '눈물이 뚝뚝'과 '이러지마 제발' 등을 만든 김도훈이 작곡한 곡으로 펑키한 미디움 비트에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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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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