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송유진 인턴기자] 가수 케이윌이 지난 4일 발표한 자신의 신곡 러브 블러썸(Love Blossom)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케이윌은 놀이기구 조종원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후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다 10초만에 죽는 연기를 선보이며 색다른 웃음을 안겨줬다. 케이윌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것으로써, 짧은 등장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으로 일명 '케이윌 10초출연'이라 불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은 "케이윌 깨알 출연에 빵터졌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혼신의 연기 "올 봄은 이 노래로 가는걸로", "케이윌 매력 덩어리", "정형돈에 이은 미친존재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케이윌의 '러브 블러썸'은 이날 멜론, 엠넷, 벅스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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