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최고의 생일이다" 감격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4.06 21: 39

할리우드 유명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5년 만에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최고의 생일이다"라며 감격스러움을 표했다.
그는 이날 "한국 팬들을 만난 소감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굉장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다들 착하고 똑똑한 분들이다. 정말 최고의 생일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카메라 앞에서 익살스런 포즈를 취하며 기쁜 마음을 마음껏 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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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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