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유산' 이정진, 윤아정과 약혼결심..'유진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4.06 22: 14

'백년의 유산'의 이정진이 윤아정과의 약혼을 결심했다.
6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27회분에서는 세윤(이정진 분)이 주리(윤아정 분)와 약혼하겠다고 결정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세윤과 주리는 세윤의 아버지 이동규(남명렬 분)가 위암에 걸렸다는 얘기를 듣고 걱정했다. 동규는 자신의 건강때문에 세윤에게 주리와 날짜를 잡으라며 약혼을 재촉했다.

주리는 기쁜 표정을 겨우 감추며 아직 이르다고 빈말을 했고 세윤은 어두운 표정을 한 채 결심한 듯 약혼을 하겠다고 대답했다. 
동규는 세윤에게 당장 주리의 엄마 방회장(박원숙 분)을 만나고 오라고 했고 세윤은 주리와 함께 방회장을 찾아갔다.
kangsj@osen.co.kr
MBC '백년의 유산'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