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유산' 정보석·전인화, 신구·정혜선과 합동결혼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4.06 22: 35

 '백년의 유산'의 정보석과 전인화가 신구, 정혜선과 합동결혼을 했다.
6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27회분에서는 민효동(정보석 분)과 양춘희(전인화 분)가 결혼식을 올리는 내용이 그려졌다.
효동과 춘희는 결혼식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웨딩드레스를 입지 못한 김끝순(정혜선 분)을 위해 엄팽달(신구 분)과의 결혼식을 마련한 것.

춘희는 결혼을 앞두고 긴장하는 끝순을 위해 약까지 챙겨서 주는 등 끝순의 마음에 쏙 드는 행동을 골라 했다.
끝순이 결혼식장에 나타나자 가족들은 모두 놀라했지만 효동과 춘희, 끝순과 팽달은 함께 결혼식을 올렸고 가족들의 축하 속에 결혼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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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백년의 유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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