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측 "대리운전 기사 운전미숙으로 교통사고"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4.08 08: 57

탑승한 차량이 경찰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지아의 소속사 측이 "대리운전 기사의 운전미숙으로 벌어진 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지아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OSEN에 이 같이 말하며 "경미한 접촉사고였다.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이지아씨의 상태도 괜찮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지아가 지난 6일 새벽 1시께 대리 운전 기사를 불러 자신의 차량을 타고 귀가하던 도중, 서울 논현동 CGV 사거리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차와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지아는 사고 직후 지인의 차를 타고 집으로 이동했으며 다친 곳은 없지만 많이 놀라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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