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건너 온 영화 '송 포 유'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않다.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송 포 유'(감독 폴 앤드류 윌리엄스)가 지난 6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송 포 유'는 사랑하는 그녀, 메리언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기 위해 합창 오디션에 도전하는 아서와 연금술사 합창단의 유쾌한 미션을 담은 웰메이드 휴먼코미디. 개봉 전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남녀노소 다양한 관객층의 강력추천이 이어지고 있는 이 영화는 지난 6일 SBS '접속! 무비월드'에 공개된 직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아서와 메리언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와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한 연금술사 합창단과 그들이 부르는 전설적인 명곡 등 흥미를 자극하는 요소들이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특히, 이러한 기대감은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강력추천과 맞물려 온라인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관객들은 “영화보고 잘 우는 편이 아닌데 간만에 감동적인 영화보고 펑펑 울었네요. '송 포 유' 추천할게요.”(kimh****), “가슴이 동시에 따뜻해지게도 먹먹해지게도 만드는 영화. 실컷 울고 극장을 나서는데 울음의 끝이 무척이나 상쾌하네요.”(shoo****), “시사회 때 봤는데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인 영화예요. 강추강추!”(bijo****), “흐르는 눈물을 감추느라 애쓴 감동적인 영화 잘 보았습니다. 우리 부부도 저렇게 아름답게 끝까지 함께 해야 할텐데... 음악도 넘 좋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 좋았어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오랜만의 감동작 입니다.”(pwoo****),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러브송 영화 '송 포 유' 정말 정말 감동적이다ㅠㅠ 우리 모두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이 아닐까...^^ 죽을 때까지 사랑합시당♥ 영화 강력추천이에요!(eun****),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가슴 뭉클한 영화였습니다^^ 음악과 더불어 즐거운 웃음도 있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보시길 추천합니다!!”(yo27****) 등 실시간으로 SNS와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해 영화에 대한 큰 만족감을 드러내며 강력추천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의 기대감과 만족감을 입증한 '송 포 유'는 감동적인 내용과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국내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제 2의 언터처블 1%의 우정'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휴먼코미디의 흥행신드롬을 이어갈 지 주목된다. 오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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