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콘서트 홍보 사진 속 '까치와 하니'로 변신
OSEN 홍샛별 기자
발행 2013.04.10 09: 43

[OSEN=홍샛별 인턴기자] 그룹 UV가 만화 주인공 까치와 나애리를 재현했다.
유세윤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뮤지 괜찮더라", "뮤지 리얼점프(합성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과 뮤지는 복고풍 의상을 입고, 각각 만화 '떠돌이 까치'의 까치와 '달려라 하니'의 나애리를 재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뮤지는 유세윤 옆에서 수줍은 표정을 짓거나 높게 점프를 하며 코믹한 상황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사진의 우측에는 '까치와 하니', '유브이 소극장 콘서트'라는 글이 있어 콘서트 홍보용 사진임을 짐작케 한다.

UV는 5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인터파크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까치와 하니'라는 제목으로 UV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에는 '쿨하지 못해 미안해'와 '이태원 프리덤' 등 UV의 히트곡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UV는 지난해 10월 6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야외 무대에서 무료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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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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