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15&이 상큼한 매력을 뽐내며 중독성 넘치는 컴백 무대를 꾸몄다.
15&은 11일 오후 6시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섬바디(Somebody)'를 열창했다.
이날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개성있는 의상을 입고 등장한 15&은 통통 튀는 음색으로 중독성 강한 '섬바디'를 불렀다.

특히 이들은 일명 '꿀렁댄스'라 불리는 웨이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고 안무를 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의 박지민과 미모가 업그레이드 된 백예린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인피니트, 케이윌, 다비치, 틴탑, 서인국, 박재범, 제아파이브, 피프틴앤드, 이하이, 걸스데이, G.NA, JK 김동욱, 비투비, 일렉트로보이즈, M.I.B, 지세희, 길구봉구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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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