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신부 손요, 한복 웨딩드레스 자태 ‘기품 있네’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04.12 09: 08

방송인 손요가 오는 13일 결혼식을 앞두고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다운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
손요는 지난 3월 공개된 웨딩사진과는 또 다른 느낌의 한복 웨딩화보에서 한복 드레스만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뽐냈다.
화보 속에서 손요는 한복 고유의 색감과 선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디자인해 단아하고 기품 있는 한복 웨딩드레스로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손요는 “평소에도 한복을 정말 좋아했다. 이렇게 한복을 입고 화보 촬영을 하게 돼 영광이다. 평생에 한번 있는 결혼식을 뜻 깊게 남기고 싶어 결혼식 당일에도 한복드레스를 입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손요는 지난 2005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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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잔떼 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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