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아시아 모델로 선정됐다.
최시원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이같이 밝히며 "최시원은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라인’의 모델로 활동하며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라인’ 측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 최시원의 프로페셔널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우리가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잘 부합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최시원은 지난 11일 홍콩에서 개최된 ‘라인’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라인’ TV CF(http://youtu.be/xAugkuy5SDA)를 첫 공개해 현지 언론 매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으며, 금일 진행되는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는 프레스 컨퍼런스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한국 가수 사상 최대 규모로 오는 21일부터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남미 4개국을 순회하는 ‘슈퍼쇼5’를 펼친다.
goodhmh@osen.co.kr
S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