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찜질방에서 발그레한 얼굴을 선보였다.
신현준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찜질방 처음으로 만든 사람 노벨 의학상 줘야 되는 것 아니야? 너무 개운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현준은 머리에 수건을 얹은 채 발그레한 얼굴로 미소를 짓고 있다. "너무 개운하다"며 조금은 과장되게 만족감을 표하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집에 찜질방 하나 놓으세요", "어디세요", "깨알같은 표정", "너무 표정이 귀여우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현준은 오는 5월 12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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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