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멤버 규리가 영화 ‘송 포 유’를 향한 기대감을 표했다.
규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보고 싶다”며 “‘송 포 유’ 보고 싶다.... 꼭 보러가야지 OST도 그렇게 좋다던데ㅎㅎ”라는 글을 게재했다.
규리가 언급한 ‘송 포 유’는 사랑하는 부인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기 위해 합창 오디션에 도전하는 노인 아서와 연금술사 합창단의 유쾌한 미션을 담은 휴먼 코미디. 배우들의 호연과 팝스타들이 OST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셀린 디온, 스티비 원더, 빌리 조엘 등 그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더하는 전설적 팝 가수들이 참여해 주옥같은 음악들을 선사, 전례 없는 웰메이드 휴먼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송 포 유’는 유명 배우의 출연 없이도 음악과 웃음, 감동이 공존하는 영화로 입소문을 타며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규리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규리가 보고 싶다는 영화라고 하니 더 보고 싶다”, “같이 가서 봐요”, “규리가 말하니까 더 기대되고 빨리 가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현재 일본에서 8번째 싱글 ‘바이바이해피데이즈(Bye Bye Happy Days)’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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