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다비치, 통통 튀는 매력..男心 '흔들'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4.14 21: 56

여성듀오 다비치가 통통 튀는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비치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속 '생활의 발견' 코너에서 4차원적이면서도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송중근이 키우는 신인으로 등장한 다비치는 상황에 맞는 자신들의 노래를 부르며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또한 사이렌 흉내를 내는 강민경의 모습과 터질 듯한 이해리의 폭풍성량은 다비치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배가시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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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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