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조인성 닮은꼴 주장 男..성형까지!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4.16 15: 49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배우 조인성과 100% 싱크로율을 주장하는 남성이 출연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키, 몸무게, 꿀 피부, 짙은 눈썹은 물론 다리 굵기까지 조인성을 쏙 빼닮았다"고 주장하는 변미르씨가 출연한다. 
변미르씨는 과거 조인성과 전혀 닮지 않았지만 공식 팬클럽의 13년째 골수팬이 되면서 조인성의 말투, 자세, 표정, 걸음걸이까지 연습해 조인성 닮은 꼴이 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고.

특히 조인성의 외모가 되기 위해 중학교 때 쌍꺼풀 수술과 치아교정을 해 지금의 외모를 갖게 됐다. 
후천적으로 조인성 닮은 꼴이 된 변미르 씨는 외모 변천사를 스튜디오에서 공개해 MC 김성주, 이경규, 김구라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goodhmh@osen.co.kr
tvN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