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직장의 신' 촬영중 셀카 "대사 없어도 등으로 연기"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4.17 09: 36

배우 전혜빈이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의 촬영중에 찍은 셀카를 올렸다.
전혜빈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직장의 신' 촬영중. 아무 대사도 리액션 샷도 없이 등만 나오는 신이 대부분이지만...내 등연기로 모두를 사로잡겠어! 초 진지한 금빛나의 등연기 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혜빈은 '직장의 신' 속 사무실을 배경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다. "등연기로 모두를 사로잡겠다"라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듯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드라마 너무 재미있어요", "파이팅", "금빛나 볼 때마다 너무 예쁨", "멋진 연기 보여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혜빈은 '직장의 신'에서 정규직 신입 사원 금빛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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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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