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올 상반기 댄스 가수로 컴백 "파격적일 것"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3.04.17 09: 37

가수 아이비가 약 1년여 만에 가요계 컴백한다. 댄스 가수로의 귀환이다.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아이비가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면서 "새 앨범은 지난 해 발표한 '인터뷰(INTERVIEW)'의 PART.2 버전으로 4~5곡의 미니앨범으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은 댄스 곡이며, 기존 아이비에게서 보지 못했던 신선하고 파격적인 곡으로 나타날 예정”이라면서 “아이비표 퍼포먼스를 기대하고 있던 많은 팬들에게 선물 같은 앨범이 될 것” 이라고 예고했다.

현재 앨범 작업은 60%가량 진행됐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키스미 케이트', '시카고'에 이어 '고스트'의 여주인공 몰리 젠슨 역으로 발탁 돼 오는 11월, 세 번째 뮤지컬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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